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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RL 마무리 역시 기억안남.. 조금만 더 버티면 지긋지긋한 연구실을 탈출할 수 있는 최고 내편 세용형님, 1차 쏴주신 핸썸가이 태욱형님, 겸손하시고 내성적이신 병렬형님, 남자만 만나면 '오빠가 최고야~ 너무좋아~'란 접대 확실한 맨트녀 윤진이, 전철에서 마주보구 있었으면서도 쌩까주신 호석형님(난 못봤으니까 죄없음ㅋ), 날 너무 잘 챙겨주고 진취적인 용운선배, 같이 생활은 못했지만 나처럼 선배들 갈구지 않는 착한 상혁이, 카사노바 새신랑 지호형님, 형님들이 젤루 좋아하고 젤루 잘 갈굼당하는 두석선배.. 잠깐 들러간 이뿌니 하영이.. 오늘 참석못한 조금 헌 신랑 정이형님, 나한테 싫은소리 한번 안하던 평호선배, 내 대타로 들어온 까무쟙쟙 형용이 기타등등 ㅋ
TNRL 삼남매 세용형, 홍, 윤지니..
TNRL 2004 송년회 내 목을 조르려는 저 손... 윤진인줄 알았는데 손이 꽤 두껍군.. 만취상태.. 기억안남..
반지의 재앙 레골라스 석준이와, 아라곤 대롱이.. - 물의를 일으켰던 반지의 재앙
버스 뒷자리 머찌게 한번 찍어보려는데, 역시나 분위기 파악 못하고 티 내는 롱파.. 미안하지만 모자이크를...
경기대학교 롱파 졸업식.. 꼰, 롱, 홍, 석.. 이 날 참 좋았지..ㅋㅋ
현대성우리조트 식탁 위에서 찍었니? 삼겹살 딱걸려써~
김병장, 김중사, 이병장 후임 태형이, 보급관 김창준 중사, 홍 ^^ 눈 참 멋지게 오고, 배경 좋지만.. 짬통 옆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