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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호칭 올바르게 사용하기 ① 회사 내에서 직급을 호칭할 때.ㆍ같은 부서의 상사일 경우, 성과 직급을 같이 호칭합니다.예) '김실장님', '박부장님' 이렇게 성과 직급을 같이 붙입니다.ㆍ다른 부서의 상사일 경우, 부서명, 직급을 같이 호칭합니다.예) '인사과장님', '총부과장님' 이렇게 부서명과 직급을 같이 붙입니다.ㆍ후배나 동급일 경우, 성과 직위 또는 바로 이름을 부릅니다.예) '김대리', '영희씨' 이렇게 부릅니다. ② 문서 내에서 직급을 표현할 때.ㆍ문서상에서는 직접 부를 때와는 달리 상사를 호칭할 때의 '님'자를 생략해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예) '과장님 지시사항'이 아니라 '과장 지시사항'이 맞는 것 입니다. ③ 직위가 다른 여러명이서 대화를 할 때.대리가 부장에게 과장에 대한 말을 전달할 경우, 대리의 입장에서는 과..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의 올바른 개념 우리들 모두, 런닝, 등산, 싸이클, 수영 등을, 유산소 운동이라고, 칭하고 있다 . 반면에, 헬스클럽에서 하는 웨이트 트레이닝을, 무산소 운동이라고도, 하고 있다. 유산소 운동을 쉽게 얘기하면, 낮은강도로, 몇분에서 장시간 지속되는 운동을 말한다. 그보단, 어렵게 얘기하면, 낮은강도의 운동이기 때문에, 많은 산소의 섭취가 이루어지고 , 이렇게 섭취된 산소는 포도당과 함께 혈액을 돌면서 세포내에 있는 미토콘드리아에게 전달되고, 미토콘드리아는 포도당을 산화하여 에너지를 얻는다. 이때의 포도당은, 유산소 운동으로써 분해된 중성지방 ( 피하지방 ) 이 간으로 보내져서, 글리코겐으로 변하여, 다시 간에서 심장을 거쳐서 포도당으로 변화하여 산화하는 것을 말한다. 한마디로 산소가 지방을 산화 시키는 것이다. 우리가..
美컨슈머리포트, 아반떼·싼타페 '최고의 차' 현대자동차 아반떼와 싼타페가 미국 소비자단체가 뽑은 올해의 차에 선정됐다. 29일 외신과 업계에 따르면 미국 컨슈머리포트는 최근 현대차의 아반떼(수출명 엘란트라)와 싼타페를 '2008년 올해 최고의 차'로 선정했다. 한국차 중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차에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컨슈머리포트는 미국 소비자연맹이 발간하는 최고 권위의 소비자 잡지다. 일체의 기업 협찬 없이 소비자 입장에서 테스트를 하고 그 결과를 공개하기 때문에 객관적인 구매가이드로 평가받고 있다. 컨슈머리포트 올해의 차는 엄격한 로드테스트와 내구 품질, 안전성 등의 요건을 만족시키고 각 세그먼트별로 가장 높은 점수 점수를 받아야 한다. 컨슈머리포트는 260대 이상의 차종을 대상으로 '오토 테스트 센터'에서 테스트를 했으며 130만..
새하얀 치아를 위한 생활 수칙 자신감 넘치고 밝은 인상을 주는 사람들은 보는 이로 하여금 기분을 상쾌하게 만든다. 거기다 가지런하고 하얀 치아는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어 현대인들에게 하얀치아는 대인관계의 에티켓으로 자리잡고 있다.그런데 커피, 콜라 등 색소성 음식에 노출되어 있는 사이 하얗던 이는 누렇게 변색되고 이는 미관상 좋지 않을 뿐더러 자신감 상실의 요인이 되며 이 때문에 하얀치아를 위한 관심이 높다.하얀 치아를 위해서 치과를 찾는 방법도 있지만, 치료를 받았다 하더라도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금방 치아가 변색되므로 하얀 치아를 오랫동안 유지하기 위한 몇 가지 생활수칙을 실천해 보는 것이 좋다.1) 하루3번, 식후 3분 이내, 3분 동안 양치질을 한다. 만약, 식사 후 양치질을 못하면 물로라도 헹구는 것이 좋다.2) ..
신용등급 5가지 '오해와 진실' 요즘 월급쟁이들 사이에서 ‘신용등급 올리는 방법’을 둘러싸고 구구한 억측과 근거 없는 루머가 난무하고 있다. 신용등급이 좋으면 은행에서 돈을 싸게 빌릴 수 있고, 각종 금융 서비스 수수료도 면제(할인)되는 등 혜택이 많아 일반인의 관심도가 높은 만큼, 잘못된 정보도 많이 떠돌고 있다. 심지어 네티즌들 사이에선 ‘월급이 적으면 신용등급도 평생 낮다’ ‘한 번 떨어진 신용등급은 원상 복구가 불가능하다’는 등 근거 없는 ‘신용 괴담(怪談)’까지 전파되고 있다. 요즘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신용 괴담 5가지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알아봤다. 1. 신용조회하면 무조건 점수가 깎인다? 회사원 박선영씨는 최근 신문에서 ‘연 1회 공짜 신용조회 서비스’ 소식을 접하고 당장 이용해 보려다가 멈칫했다. 옆자리 동료가 “신..
약 안 먹고 고치는 감기 감기를 고치기 위해서는 몸살감기라면 쉬어주어야 하고 추워서 걸린 감기는 땀을 흘려야 하고 독이 차서 걸린 감기라면 자연히 입맛이 떨어지니 굶으면 되고 해독제로 좋은 녹두죽을 먹으면 좋다. 옛날에는 감기 걸렸을 때 과일을 먹으면 고쳐졌다. 감기에 좋은 비타민C가 풍부하고 수분이 많아 오줌으로 독이 빠져나갔기 때문이다. 그러나 요즘 과일은 농장에서 농약 치고 보관하느라 농약 치고 판매하면서 농약 입히니 먹을수록 병이 심해진다. 무엇보다 제철에 난 음식, 제철 과일을 먹어야 한다. 봄에는 입맛이 없어 새콤한 딸기가 맨 먼저 나온다. 여름에는 몸에 열을 식혀야 하겠기에 찬 과일인 수박, 참외, 토마토가 있다. 수분이 땀으로 많이 나갈 때니 이를 보충하기 위해 수분이 많은 음식이기도 하다. 이런 과일을 겨울에 먹..
사랑이 뇌를 최적화 한다 사랑을 시작한 사람에게서 나타나는 몇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싱글벙글 잘 웃고, 부쩍 활기를 띠며 의욕적으로 움직입니다. 대개 이런 변화는 당사자보다 주변 사람들이 먼저 알아챕니다. 그래서 재채기와 사랑하는 마음, 이 두 가지는 감출 수 없다는 말이 있지요. 사랑은 말 이전에 온몸으로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사랑을 시작한 뇌는 기쁨과 행복을 느끼게 하는 신경전달물질을 분수처럼 뿜어내어 몸과 정신이 환호성을 지르게 합니다. 이렇게 들뜬 상태를 만드는 신경전달물질의 이름은 도파민입니다. 도파민은 연애 초기에 많이 분비됩니다. 이후 시간이 지나면 도파민의 분비량은 차츰 줄고, 대신 안전된 만족감을 주는 신경전달물질의 활동이 증가합니다. 이런 변화를 연인들은 열정이 식은 것이라고 표현하지만, 뇌의 입장에서 보..
뒷좌석도 안전벨트 매야한다 안전벨트를 안 매고 운전하다 걸리면 어떻게 될까? 면허 벌점은 없지만 3만원의 범칙금을 내야 한다. 운전석과 조수석에서는 언제나 안전띠를 매야 하고, 고속도로나 자동차전용도로에서는 뒷좌석 승객도 안전띠를 매야 하고 이를 어겼을 때는 운전자가 범칙금을 내야 한다. 그렇다면 결국, 고속도로나 자동차전용도로가 아닌 일반 도로에서는 뒷좌석 승객이 안전띠를 안 매더라도 단속 대상은 아니기에 뒷좌석에 탔을 때는 안전띠를 안 매도 된다는 얘기처럼 들릴 수 있다. 그래서인지 택시의 뒷좌석에서 안전띠를 당겨 좌석 밑에서 버클을 찾으려 하면 택시 기사는 "뒷좌석은 안전띠 안 매도 됩니다."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또는 "지금까지 택시운전 몇년째 해 보지만 외국인 아니면서 뒷좌석에서 안전띠 매는 분은 손님이 처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