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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mator OS X 에서 제공하는 일종의 매크로 봇과 같은 프로그램이다.여러 파일에 동일한 동작 등을 실행해야 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아주 유용한 프로그램이다.여러개의 파일명을 변경하거나 여러개의 사진 파일 사이즈를 변경하는 등 적용 범위는 상당히 광범위하다. 실행 순서는 이러하다.1. 응용 프로그램 디렉토리에서 Automator 를 실행하고2. 도큐먼트 유형을 선택.3. 왼쪽 프레임에서 실행하길 원하는 명령들을 순서대로 선택하여 우측에서 옵션을 변경.4. 우측 상단 ▶ 버튼을 클릭하여 전체 명령 실행.5. 이 도큐먼트 작업을 다시 사용하길 원하면 저장하여 추후 다시 사용.
Spotlight 스팟라이트, 검색기이다. 매우 똑똑한 검색기이다.키워드를 입력하면 파일명, 속성, 내용, 메시지, 사전, 수식 등에서 일치하는 것들을 모두 찾아 나열한다.검색 범위는 환경설정에서 선택해 놓은 많은 응용 프로그램들이 범위가 된다.사실 검색기가 아무리 똑똑하다 해도 내가 멍청하게 입력하는데 스마트하게 출력될 리는 없다.큰따옴표(") 빼기(-) 콜론(:) 등의 기호를 사용해서 더 세부적인 검색을 할 수 있다.예로 종류:이미지 07 -na 라고 검색한다면,이미지 중에 '07' 이 포함되어 있고 'na'는 포함되지 않은 파일들이 나열된다.[Finder 에서 모두 보기...] 를 클릭하면 우측 상단에서 검색 결과를 저장할 수 있다.그 결과는 스마트폴더에 저장되어 사이드바에 추가하면 원클릭으로 확인이 가능하다.특정 ..
파일 이동하기 매킨토시는 파일 하나를 이동하는 것도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윈도우즈에서 눈감고 20년을 두드렸던 Ctrl C - Ctrl V.물론 맥에서도 Cmd C - Cmd V 로 복사하여 붙여넣기는 성공하였는데, 파일 잘라내기가 없었다. 잘라내야 이동하는데 ㅜ상단 메뉴바 어디에도 잘라내거나 이동에 관한 항목은 없었다.이럴줄 도움이 될 것 같아 미리 깔아놨던 단축키 정보 프로그램 CheatSheet.찾았다. 항목 이동 Opt Cmd V. ㅋㅋ윈도우즈처럼 잘라내기 항목 따위는 없고 일단 복사를 했다가 붙여넣을 때에 복사를 할 것인지 이동을 시킬 것인지가 결정된다.Cmd X 키가 비어 있다; 근데 파인더 상단 메뉴에는 왜 없는 것일까; CheatSheet 없었으면 나도 못찾을 뻔했잖아!파인더 간에 마우스를 이용시, 파일..
Dashboard 대시보드에는 단말기에서 자주 쓰는 위젯의 모음이 있다.바로가기 아이콘이 있는 바탕화면과의 차이점이라면 이미 특정 프로그램이 실행되어 있는 것이다.바로 확인할 수 있는 만큼 대시보드 안에 여러 개의 위젯을 띄워놨다면 그만큼 메모리가 많이 소모될 것이다.그 때문인지 요세미티는 부팅시 대시보드가 자동 실행되지 않도록 되어 있고 환경설정에서 설정을 변경할 수 있다.기왕에 있는 기능 한번 써볼까 뒤적거려 봤지만 아직까지는...사파리의 웹클립을 대시보드에 올려놔 볼까 했는데, 네이버 급상승 검색어 / 캘린더, 다 실패했다. ㅋㅋㅋ실검은 마우스 오버 액션이 없으면 감춰지고, 캘린더는 로그아웃 상태로 되어 정상 표시가 되지 않는다.아마도 난 대시보드를 쓸 일이 없을 것 같다. 필요한 사람은 추가 위젯을 설치할 수도 있..
Mission Control 미션 컨트롤은 가상의 바탕화면을 여러개 관리하는 Space 기능과, 여러개의 작업창을 조작하는 Expose 기능을 제공한다.트랙패드를 네 손가락으로 쓸어 올리거나 F3 키를 누르면 미션 컨트롤이 실행되며 스페이스들을 확인할 수 있다.화면 우측 상단에 + 버튼을 눌러 Space, 즉 작업공간이 될 바탕화면을 여러개 생성할 수 있다. 십 수년 전에 리눅스의 x 윈도우에서 이미 접해본 기능이지만, 관리 차원에서는 당연히 더 편리하겠지. 키보드 환경설정에서 특정 Space 를 선택하는 [단축키] 설정 가능하다. ^+방향키나 숫자키로 Space 간에 전환이 가능하다.또는 Space 가 확보된 상태에서 특정 작업창을 왼쪽/오른쪽 화면 끝까지 드래그하면 그 작업창은 이전/다음 Space 로 넘어간다.또 작업창을 전체..
PhotoScape Mac용 사진 편집기로 무엇이 괜찮을까.이미 깔려있는 Photo Booth는 이미지 편집기라고 할 수는 없고...iphoto는 간단한 편집은 가능하시만 조금은 모지란다. 그래서 인기 순위권에서 찾아낸 것이 PhotoScape!레이어 방식의 포토샵 하나로 버텨온게 10년이 넘어서, 이런 원클릭 자동 편집기들이 더 어색하다.그러나 5분 정도만 투자하면 모든 기능을 살펴볼 수 있다.일괄편집, 페이지, 이어붙이기, GIF 애니메이션 등은 원클릭으로 다 가능하고,사진편집 메뉴에서는 조금더 세부적인 설정으로 변화를 줄 수 있다. 모든 프로그램들이 그러하지만, 100% 만족을 주는 프로그램은 없다. 무료는 더욱더 그러하다.빡시게 찾아내던지, 적응해서 있는대로 쓰던지. ^^근데 PhotoScape 윈도우용에 비해 용량..
No ActiveX 매킨토시 커뮤니티를 털어보니 80% 이상이 윈도우즈 사용 관련 질답들이었다.부트로더, 패럴러즈... 그만큼 우리나라에서는 매킨토시만으로는 PC 운용이 부족하다는 얘기?윈도우즈가 필수라기 보다는 맥PC에서 윈도우즈를 구동시킨다는 호기심 때문에 하는 짓들 일수도...난 그 부류에는 동참하지 않으려 한다. 용량도 얼마 안되는데...어짜피 운영체제는 파티션 나눠서 수도 없이 써봤고, 가상머신도 마찬가지.사실 이짓 저짓 다 할꺼였음 맥북프로를 샀다. 널린게 윈도우즈니 내 맥북만은 온전히 사용할 생각이다.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쓸 수 밖에 없는 상황. 즉 ActiveX 때문에 윈도우즈를 깔아버리는...다행히 요즘 모바일이 대세가 되면서 왠만한건 다 스마트폰으로 해결할 수 있다.스마트폰도 없을 때는 브라우저를 살살 만..
VLC media player 영화 한편 때리고 자야지. Mac 토렌트는 무엇이 있나~ 보려했더니만 Mac 역시 utorrent!슉슉슉 깔구 동영상을 다운받아 실행 시켰는데 QuickTime 플레이어가 뱉어낸다.QuickTime 플레이어는 아직도 이 모양인듯. 코덱/자막 입혀주는게 그토록 힘든 일이던가.이게 바로 Mac의 묘미지. 기본적으로 될 것 같은데 안되는. 그걸 되게 하는 재미.Mac 동영상 플레이어 중에 가장 무난하다는 VLC를 깔았다. 다운로드 - http://www.videolan.org/vlc/ 코덱/자막이 문제라면 VLC 강추염~ 동영상 실행시 항상 VLC로 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