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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브 범퍼 교환 4일 동안의 벤츠 E250D. 남은 생에 벤츠 몰일이 또 있을까 ㅋㅋ오공이와 비교하자면... 핸들링, 써쓰, 라이트각 정도... 훌륭했다.역시 벤츠... 하지만 그닥 부러운건 없었음 ㅎㅎ그나저나 하브 범퍼 ㅋㅋㅋ... 꿀빨았다.- 160805
오공이 콘솔 트레이 카페에 공구떠서 한번 사봤다. 매번 손세차할 때마다 500원짜리 동전 놓을 곳이 마땅치 않아 고민이었는데.요고 하나로 해결~ 가격도 3만원대 착한 가격~ 재질도 콘솔 마감부분과 동일, 원래 이렇게 나온줄 >.<이런 저런 선도 빠져나올 수 있게 구녁 뚫려있고, 좋다 좋아~- 160722
뷰게라 VG-50F 오공이 간만에 조명빨 한번 받고.시공 해주시는 분께서 무릎 꿇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블랙박스를 달고 있는 현장. 뷰게라 VG-50F 의 장점. 전방 Full HD (1920x1080, 500만) & 후방 HD (1280x720, 100만) 선명도. 끝. ㅋㅋ나머진 뭐 다 있는 2채널, 터치스크린, 16GB. 추가로 GPS 구매하면 과속카메라 파악해주는 불필요한 기능까지.^^
도어 로고 라이트 / 스커프 DIY 코딱지 같은거 하나 하는데 당일은 안된다 그러고, 예약하라 그러고, 2주 안에는 예약 다 찼다 그러고.뭔 틴팅부터 블박달고 이것저것 하는게 한방에 되는게 없냐. 평일엔 시간없고, 토욜엔 예약차고, 일욜은 쉰대고.꼴같지 않아서 그냥 인터넷 보고 DIY 했다. 물론 선 잘못 끊어서 작살 날까봐 후덜덜하긴 했다.카페에 작업 과정을 올렸더니 인피니티에서 전기계통 무상수리 시 문제를 야기하는 곳을 건드렸다며 삭제를 권고했다.그 이유로 다른 분들이 피해를 보면 안되므로 작업과정(개고생 및 개삽질)은 생략한다.이제 스포일러 도색 하나 남았다. 이건 정말 맡겨야지.
Q50 연비 오공이 카페에 보면 '연비 어디까지 찍어봤니?' 하며 본인들의 기록을 올려 놓는다.사실 저 기록은 어디에도 쓸모는 없다. 단지 본인 활동 지역에서의 평균 연비만이 중요할 뿐.난 단지 몇 rpm의 몇 km에서 가장 연비가 좋다고 나오는지 체크해 보기 위해 단계별 테스트를 해봤다.7단 기어 들어간 상태에서 3분 정도 rpm 유지한 결과는. 2000~2200rpm 속도 110~125km : 평균연비 17km, 순간최고연비 18km 1800~2000rpm 속도 100~110km : 평균연비 18km, 순간최고연비 19km 1500~1800rpm 속도 85~100km : 평균연비 20km, 순간최고연비 22km 1200~1300rpm 속도 72~78km : 평균연비 28km, 순간최고연비 31km 오공이는 뻥뚫린..
Q50 악세사리 오공이 데리구 산책이나 많이 하고픈데, 회사-집만 반복하고 있구나 ㅋㅋ장마기간이라 비만 냅다 오고 땡볕에 틴팅 한번 구경 못하고 세차는 맨날하고 차는 맨날 더러워지고 ㅋㅋㅋ따로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오공이를 위한 악세사리들이나 쇼핑해 봤다.국내 쇼핑몰에서는 정말 쓰레기스러워서 말도 안나온다. 물건도 얼마 없으면서 가격은 오라지게...아마존과 알리익스프레스를 비교해 봤는데, 개인적으로 알리의 손을 들어주고 싶다. 상품도 많고 가격 경쟁력도 있다. 싼 가격에 눈돌아서 마구 긁어버렸다.한 가지 단점이라면 한달 넘게 기다려야 한다는 점 ㅋㅋ오공이도 나왔으니 이제 서두를 것도 없고... 무사히 오기만 해라. 값싼 실내등/번호판 LED와 보호필름, 방향제는 이미 구매해서 다 발라버렸다.특별히 방향제는 형수님이 ..
오공이 빨리도 나왔다, 우리 오공이. 어제 하루 이 곳에서 주인님을 기다리느라 고생했네.만나기도 전부터 이름을 뭐로 지을까 생각하다가 결정한 오공이.화창한 토요일, 이 곳에서 썬팅을 완성하고 모셔가려 하였으나 대기열에서 밀린 바람에 다음주까지 일단 후퇴!일단 잘생긴 외모 한 번 감상하고 후딱 비닐들 제거하고 운전석에 올라 타서 시동 걸고 집으로 고고싱~집으로 모셔오자마자 목욕재계, 물 세차에 왁스 한 방 메겼다. 난 참 운전하면 어느 차든 금방 적응을 잘하는 듯해. 1시간 운전으로 이미 거의 일심동체 됐음.제원상 크기는 소나타보다 전체적으로 아주 조금 작고 무게는 소나타보다 300kg 정도 더 무겁다.차가 무겁다는 느낌은 운전할 때도 묵직한 안정성을 느끼게도 해주지만, 그만큼 문짝도 무겁고 핸들 조작도 무거운 ..
Infiniti Q50 8년차 9만키로 아반떼 HD님. 정말 잔고장 한번 없이 나의 두 다리가 되어줬던 너무 고마운 첫번째 애마.하지만 아침, 저녁으로 나를 추월하는 외국마들이 주는 모욕감에 더 이상은 못참겠다.운전하면 어디서 꿀리지 않는 난데, 촐싹대며 칼질하는 것들에게 도로위의 중후한 예절을 가르치고 싶다.(이런게 아닌데; 일이 점점 커지는 듯!)결론은 무슨 핑계를 대서라도 외제차를 한번쯤 타보고 싶다는 것. 회사의 일개 직원으로서 큰 거부감 없이 출퇴근할 수 있는 내 맘속의 외제차는 폭스바겐 골프였다.훌륭한 연비와 크지 않은 아담한 싸이즈, 꿀리지 않는 성능이 바로 내가 꿈에 그리던 애마였다.사실 시승할 필요도 없을 것 같았는데, 누군가의 충고로 떠밀려 시승을 해보는 순간.아... 운전석에 앉았는데 아반떼보다 작은 실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