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ashboard








대시보드에는 단말기에서 자주 쓰는 위젯의 모음이 있다.
바로가기 아이콘이 있는 바탕화면과의 차이점이라면 이미 특정 프로그램이 실행되어 있는 것이다.
바로 확인할 수 있는 만큼 대시보드 안에 여러 개의 위젯을 띄워놨다면 그만큼 메모리가 많이 소모될 것이다.
그 때문인지 요세미티는 부팅시 대시보드가 자동 실행되지 않도록 되어 있고 환경설정에서 설정을 변경할 수 있다.
기왕에 있는 기능 한번 써볼까 뒤적거려 봤지만 아직까지는...
사파리의 웹클립을 대시보드에 올려놔 볼까 했는데, 네이버 급상승 검색어 / 캘린더, 다 실패했다. ㅋㅋㅋ
실검은 마우스 오버 액션이 없으면 감춰지고, 캘린더는 로그아웃 상태로 되어 정상 표시가 되지 않는다.
아마도 난 대시보드를 쓸 일이 없을 것 같다. 필요한 사람은 추가 위젯을 설치할 수도 있다. 단축키는 F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