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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지분

 

MBC 지분은 현재 방문진(70%)과 정수장학회(30%)로 나뉘어져 있음.

· 1961년 - 김지태가 한국문화방송 개국.
· 1962년 - 김지태는 516쿠데타 이후 부정축재자로 몰림. 당시 대통령 권한대행인 박정희(국가재건최고회의장)의 지시로 한국문화방송을 비롯한 부산일보, 부산문화방송, 부일장학회 등의 운영권 포기각서를 강제로 쓰고 중앙정보부에 헌납. 아니 빼앗겼다고 함. 5일뒤 그 돈으로 516장학회(정수장학회) 설립.
· 1987년 - 민주화 이후 주식 70%를 국회에서 제정한 공익재단인 방송문화진흥회가 보유. 나머지는 30%는 그대로 정수장학회가 보유.
· 2012년 - 정수장학회 현이사장 최필립이 MBC 지분 몰래 팔려다 걸림.

팔아서 박근혜표 반값등록금 지원을 하여 대선때 한표라도 더 얻으려고 했다고 함.
그리고 정수장학회(박희/육영) 전이사장인 박근혜는 아무 잘못이 없다고 함.

MBC사장 < 방송문화진흥회 < 방송통신위원회 < 대통령
MBC는 현재 MB Corporation이 되었음.

* 정수장학회와 비슷한 사례로 1960년대에 대구대학 청구대학을 나라에 헌납하게 하고 두 대학을 통합하여 만든 영남대학교가 있음.
박정희가 교주가 되고 후에 박근혜도 이사가 됨. 그러나 이들의 출연 자금은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