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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못차리면, 벌 받는다. 와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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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07 탄신 선물 세트
  2. 2008/12/01 써리-원
  3. 2008/11/14 AIR JORDAN XX3 BLK/VRSTY RYL-WH
  4. 2008/10/20 짬뽕국물주세요
  5. 2008/10/20 1만 Km
  6. 2008/10/20 전신마비
  7. 2008/08/28 첫번째 교통사고 (3)
  8. 2008/08/20 패밀리가 떳샤~
  9. 2008/08/20 마린 호야
  10. 2008/08/20 아빠의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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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뭐든 해주고 싶어서 안달나신 쌈씨 선물 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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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이 눈물겹게 구해준 일명 마이클 Park
내가 좋아하는 조단과 찬호가 합체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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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건 바로 저 61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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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리-원

Daily/Diary / 2008/12/01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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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서른 경축. 우리 조카 덕분에 엄니, 압쥐랑 셋이서... 초라해 ㅜㅡ
조금전 조카를 만나고 왔는데 벌써 옹알거림. 태어난 첫 날인데 울지도 않고 의젓함.
예정보다도 일찍 나오고, 나오자 마자 옹알거리는 걸로 봐서는 뭔가 뱃속에서 참을 수 없는 무언가를 느끼고,
참다참다 못해 뛰쳐 나온거임.

아 내 생일..
나조차도 내 생일을 이렇게 묻어버리는구나..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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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와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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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질렀다. 신발 아이템. 조단 XX3 흰파 (체력+2, 스피드+2, 민첩+2, 정신력+2, 지능+2, 쎈쓰+2) ㅋㅋ
신기하지.. 왼발, 오른발 마크가 틀리다니...
부담스러워서 사진만 찍고 아직 신어보지도 않았다. 과연 이 신발을 신고 땅을 디딜수 있을까. 간만에 물구나무 한 번 서나..
허리 때문에 당장 신발 덕을 보기는 힘들겠지만, 역시 스포츠는 돈을 부어야 할 맛이 난다는;
돈 아까워서라도 허리 치료 빨리하고 빨리 합류해야지.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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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와닥

짬뽕국물주세요

Daily/Diary / 2008/10/20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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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건물에 그다지 후지지 않은 중식당이 있다.
언제나 볶음밥에 계란 국물이 나왔었는데, 짬뽕 국물로 주면 좋겠다고 했더니.
계산서에 짬뽕국물이 들어갔다.
한술 더떠서 메뉴 제목이,

짬뽕국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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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eos 450d

1만 Km

Daily/Avante HD / 2008/10/20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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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9개월만에 만키로 찍었습니다.
차 값 떨어지는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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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마비

Daily/Diary / 2008/10/20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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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신나게 한 판 하고, 간만에 글 좀 써보려는데...
내 블로그 맞는데, 글쓰는게 영 낯설고 왠지 그만쓰고 창닫고 나가야 할 것 같은 기분.
그러나... 이거 내 블로그 맞다.. 요즘 너무나도 조용하게 살고 있다보니, 이 곳도 조용하구나.
딱히 하고 싶은 것도 없고, 딱히 즐거운 것도 없고, 생각없이 하루하루 보내는거 같기도 하고..
열심히 살고 싶은 생각도 없는 것 같고, 이러다 보면 언젠가 해뜰날 올 것 같기도 하고, 와도 그만 안와도 그만..
이런 날 있으면 저런 날도 있겠지. 가을이란 핑계로 그냥 이렇게 며칠 더 보낼란다.

천고마비의 계절이란 놈은 역시 나랑 안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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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교통사고

Daily/Diary / 2008/08/28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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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넘게 잘 피해다니다가 결국 한껀 하는구나.
때는 지난 주 목요일 아침 07시 40분경. 강변북로에 그 날 따라 사고가 많아 차가 막혀 가만히 브렉끼 밟구 서있는데,
"쿵!" 하는 소리와 함께 이런 머리를 쥐 뜯으면 내린 원더홍쓰.
이런 샹, 눈 감고 운전하시나!!
은신 하고 목덜미에 비습 갈기고 종니 사악질 했어야 마땅한 상황이었지만.. 상황 눈치까고 꼬리 내리는 산타페 차주.
물론 차가 워낙 좋아서 범퍼에 살짝 기스만... (산타페는 작살났음. 믿거나 말거나...ㅋㅋ)
후딱 범퍼 갈구 이래저래 하루 다 보내고 퇴근하려는데 슬슬 쑤시는 허리...
요즘 잠도 모지라겠다 아우 첫번째 병원신세 한 번 지는데, 이건 무슨 시장바닥도 아니고 오지게 화기애애한 분위기.
꼴 갖지도 않은 님들 많이 보고 좋은 경험 했음.
1주일 동안 자댔더니 더 놀것도 없고 잠도 안오고 병 얻어서 퇴원했음.
차 내비두면 긁어놓고 가지고 다니면 딥따 박고.. 대체 어쩌라는거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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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가 떳샤~

Photo/Family / 2008/08/20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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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미공주 수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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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캐릭없는 승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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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 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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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잊은 쌈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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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만드느라 씨름하신 막둥삼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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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삐리 세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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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 호야

Photo/Family / 2008/08/20 14:56
쌈씨가 계곡 속에 집어던져서 이렇게 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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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와닥
TAG eos 450d

아빠의 도전

Daily/Diary / 2008/08/20 14:52
20분만 빌려드렸는데 1박2일 동안 내가 찍을거 다 찍어오셨음. 초큼 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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