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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못차리면, 벌 받는다. 와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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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2/02 2011-1978 번째 생일
  2. 2010/12/04 LUNAR GLIDE+2
  3. 2010/10/16 남양주이모 48th 생신
  4. 2009/11/23 32th 탄신 예고 주
  5. 2008/12/07 탄신 선물 세트
  6. 2008/12/01 써리-원
  7. 2008/08/20 광복절 특휴
  8. 2007/02/20 액터 초이
  9. 2006/12/02 29th My Birthday
  10. 2006/12/01 생일 전야





삼십x번째 생일. 정상인 같았으면 결혼하고 애낳고 마누라가 챙겨주는 생일상 받았어야 하는데.
또 어머니가 미역국 끓이게 만든 죄로 아부지가 드시고 싶다는 닭백숙을 준비해 보았다.
인터넷에 가장 쉬운 요리로 소문날 정도로 쉽다니, 하는김에 이모네 식구들꺼까정~

= 닭백숙 =

1. 찹쌀을 물에 불려놓는다.
2. 닭손질한다. 내장, 기름덩어리 제거.
3. 닭내부에 홍삼,마늘,찹쌀,은행 등을 투입시킨다.
4. 양반다리를 만들어 야무지게 오므려준다.
5. 끓인물에 투입한다.
6. 1시간 뒤면 야무진 닭백숙이 완성된다.
7. 김치랑 소금/후추만 내놓으면 알아서들 드신다.

어떻게 보면 사람이 된거 같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사람이 안된거 같기도 하고...
자꾸 혼자사는 법을 터득하면 안되는데, 큰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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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와닥

LUNAR GLIDE+2

Daily/Diary / 2010/12/04 23:26

Mtown+ 모임겸 마이벌ㄸ.
Full 출석. 남양주 공가네정육점 + BBQ + 마이하우ㅆ.
올해도 어김없이 때려준 궴의 레어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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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와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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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옆동으로 이사온 이제 더이상 현리이모라 부를 수 없는 남양주이모님의 48번째 생신.
이 집의 식사 시스템은 정말이지 웬만한 식당들 저리가라 입니다.
식당의 주 밥공기인 스덴... 그 밥공기도 있답니다.
누군가 '친척들이 참 많네요~' 라고 하지만, 이번에 1/3 정도는 참석을 못했네요.
행사 참석률을 높입시다. ㅋㅋ

사진이 작은 이유는... 핸드폰으로 사진 처음 찍어봐서 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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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생신, 생일

32th 탄신 예고 주

Daily/Diary / 2009/11/23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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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씨의 루이비변 벨트와 궴의 조단 포스 빠이브. 23일이라고 조단이 들어온건가 ㅋㅋㅋ
서른하고 두번째 생일이 다가옴을 알리는.. 탄신 전주라고 선물 들어오는걸 보니 탄신주에는 손구락 빨고 지나갈듯..
역시 다운된 기분에는 선물이 쵝오~!
만감이 교차하는 하루. 아수라발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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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와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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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뭐든 해주고 싶어서 안달나신 쌈씨 선물 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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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이 눈물겹게 구해준 일명 마이클 Park
내가 좋아하는 조단과 찬호가 합체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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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건 바로 저 61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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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리-원

Daily/Diary / 2008/12/01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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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서른 경축. 우리 조카 덕분에 엄니, 압쥐랑 셋이서... 초라해 ㅜㅡ
조금전 조카를 만나고 왔는데 벌써 옹알거림. 태어난 첫 날인데 울지도 않고 의젓함.
예정보다도 일찍 나오고, 나오자 마자 옹알거리는 걸로 봐서는 뭔가 뱃속에서 참을 수 없는 무언가를 느끼고,
참다참다 못해 뛰쳐 나온거임.

아 내 생일..
나조차도 내 생일을 이렇게 묻어버리는구나..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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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특휴

Daily/Diary / 2008/08/20 14:26

휴가 맞출 필요없이 광복절 연휴에 다 같이 현리 계곡 집합.
생일을 맞으신 아부지, 어머니, 막둥삼촌, 쌈씨의 축하를 위하여 아침 11시 부터 1박2일 음주 시작.
소맥과 고기, 소세지, 라면, 과일, 과자 등의 끝없는 안주.
음주 체육항목인 배드민턴과 족구로 인하여 피 좀 흘리고 살 좀 찢어졌음.
총 180살 케익을 자를때 쯔음 반 이상은 제 정신이 아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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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터 초이

Daily/Diary / 2007/02/20 17:41

부장님의 xx번째 생신을 축하드리는 자리.
초가 27개인 이유는... 글쎄올시다...
돼토 사장님께서 샴페인도 선사해주시고..
뭐 우리가 지금까지 계산한 돈에 비하면 매우 약소하지만,
성의를 생각해서 한 잔 돌리고 삼성동까지 원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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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생일

29th My Birthday

Daily/Diary / 2006/12/02 23:03

My Birthday.
내 생일을 가족과 같이 한 게 몇 년만인지..
꼰이 선물해 준 플립플랩과 형이 사준 구두.
난 막 신을 구두가 필요한건뎅 ㅡ.ㅡ
부모님한테 잘 좀 해드려야 되는데,
도대체가 싸가지가...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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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생일

생일 전야

Daily/Diary / 2006/12/01 23:11

29살의 마지막 달.
그리고 20대의 마지막 달.
이제 한 달 후면 나도 30살이다.
나이가 먹어가면서 이런 특별한 날들에 점점 더 무뎌져 가는 것 같다.
예전엔 하나라도 더 챙겨먹으려고 눈이 쌔빨갛었는데..
생일 머 있나, 그냥 친구들이랑 밥 한끼 먹는거지.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한테는 모두 축하를 받았다. 은지씨만 빼고..
1달이다.. 바~짝해서 서른살 멋지게 시작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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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와닥
TAG 생일